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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가, 아니면 변하고 싶은가? 
진정한 삶을 찾고 싶다면 차라투스트라를 만나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삶을 인식하고, 성찰하고, 자기가 되는 이야기다. 삶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온갖 고통 속에서도 삶을 긍정할 수 있는 사람만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어가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는 삶과 죽음, 사랑과 우정, 아이와 결혼, 환희와 열정, 죄와 순결, 복수와 전쟁, 고독과 외로움 등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니체가 던지는 삶의 근본적 질문을 마주한다. 탁월한 니체 전문가 이진우 교수와 함께 인생에 한번은 스스로 고민해야 할 문제를 곱씹으며, 삶의 모순을 넘어 자신만의 길로 나아가는 법을 찾아볼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진우 교수와 함께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꼼꼼히 톺아보며,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에 숨어 있는 다채로운 의미를 찾아낸다. 10년 동안 산속에서 고독을 즐기다가, 산에서 내려와 대중에게 조롱을 당하고, 다시 산에 올라갔다 내려오기를 반복하는 차라투스트라의 인생은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다. 이 과정에서 차라투스트라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찾아 방황하며, 세상의 모순을 직시한다. 그런데 사실 이는 차라투스트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차라투스트라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가?’, ‘더 나은 삶을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가?’, ‘모순이 가득한 세상을 견뎌낼 수 있는가?’ 등과 같은 삶의 근본 문제를 그와 함께 고민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변하고 싶은 사람이, 진정한 삶의 찾고자 하는 사람이 이 책을 길잡이 삼아 《차라투스트라》를 읽어야 하는 이유다.

 

2020년 출판

한국니체학회 연구윤리위원장 이진우 교수님 저서 소개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 니체와 함께 내 삶의 리듬을 찾는 '차라투스트라' 인문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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